옆자리 이사님을 통해 받은 초대 메일로 방문하게된 카카오...

SNS 사이트가 또 하나 나왔군...하는 마음으로 둘러보게되었는데...상당히 신선한네요.^^

 

역발상이랄까...기존 카페의 고정관념을 깨버리는...마이크로 카페...

 

슬로건을 보니깐...

하고싶은 것만 골라서 +  원하는 친구들 하고만 논다 = 카카오

 

슬로건이 참 신선하네요.^^

 

오로지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되고 이용할 수 있는 폐쇄적인 모델이지만 반대로 슬로건처럼 자신이 원하는 친구들끼리 하고싶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구조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자, 그럼 아무나 못 들어가는 카카오...한번 보실까요.

 

현재는 테스트 기간으로 아직까지는 완벽한 모습이 아니지만 신개념의 카페 카카오가,

과연 포털의 카페와 SNS사이트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1. 2009/09/16 17:23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 lacan 2009/09/17 10:38 답글수정삭제

    메일로 초대장 보냈습니다.^^

  3. 모난돌 2009/09/17 11:22 답글수정삭제

    또 하나의 페이스북 탄생인가요..
    폐쇄된 소셜네트워크라...
    앞으로 주목되네요.

    • lacan 2009/09/18 14:16 수정삭제

      페이스북과는 구조가 다릅니다.
      다양한 형식(동영상,일정,사진 등)의 그룹을 생성,
      참여하되 나와 타인의 업데이트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페이스북+다음카페 라고나 할까요.^^

  4. 2009/09/18 11:36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5. 2009/09/24 11:15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6. 2009/09/30 13:13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7. montreal florist 2009/10/14 05:35 답글수정삭제

    마이크로가 대세긴 대세인것 같아여, 핸드폰과 함께여

  8. 카카오(KAKAO), 새로운 웹2.0에 도전한다.

    Tracked from 하츠의 꿈 2009/10/30 01:50

    블로그에 뜬금없는 소식이 하나 전해졌다. '마이크로카페 카카오의 블로거간담회에 명섭이님 님을 초대...' 뭔가 하고 보니 '전 NHN 김범수대표가 설립한 (주)아이위랩'에서 준비중인 서비스라고 한다. 김범수씨가 외국에 있다가 작년인가 컴백했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 데, 이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었나보다. 초대를 받아 카카오에 가입을 했다. 카카오는 아직 클로즈베타라서 초대를 받아야 가입이 가능하다. (혹시 가입이 필요하신 분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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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통해서 우연히 신세대 결혼식이라는 제목으로 유투브에 올려진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JK Wedding Entrance Dance"라는 동영상인데, 놀랍게도 조회수가 2천만이 넘더군요.

 


 엄숙한 결혼식장에서 친구들은 물론 신랑과 신부가 흥겨운 노래에 맞추어서 춤을 추며 입장하는 모습이 너무나 흥겹고 감동스럽기 까지 합니다.

 

그런데 그저 재미나고 감동스런 결혼식 영상으로 끝나기에는 너무나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 있습니다. 동영상의 주인공이 개설한 jkweddingdance.com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이 폭발적인 인기(심지어 TV방송 출연도 합니다.)를 얻자 그들은 이러한 호응을 좀더 좋은 일로 연결시키려고 했답니다. 그리고 자신의 홈페이지안에 가정폭력근절을 위한 기부 페이지를 링크시켜놓고 있습니다.

 

가정폭력 근절 캠페인과는 무슨 관계?

 

동영상의 배경음악을 부른 Chris Brown과 관계가 있습니다.

지난 2월 여자친구를 폭행한 죄로 재판을 받고 있는 Chris Brown의 상황에 착안해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기부 캠페인으로 현재 1만5천 달라 이상을 기부받았다 하니 동영상 하나의 전파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군요.

 

Chris Brown의 부활

 

 

 

 

 

 

 

 

 

 

 

 

 

 

 

 

 

 

 

 

기부 캠페인 뿐만 아니라 배경음악 Chric Brown의 "forever"도 덩달아 상종가를 쳤습니다.
iTunes의 Top 100과 Amazone의 Top seller's list에 각각 4위와 3위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발매된지 1년이 지났고 폭행 스캔들의 가수 곡이라는 점에서 정말 이례적이라 할 수 있죠.

 

배경음악 저작권은 문제가 없을까?

 

이 동영상의 배경음악에 대한 저작권이 문제가 될 거라는 건 당연하게 추측이 될텐데요.
배경음악 "forever"의 저작권은 발매사인 Sony에 있습니다.
Sony도 초기에는 이 동영상이 유투브에 embedding된 걸 막으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워낙 이 동영상의 인기에 힘입어 forever 뮤직비디오까지 인기를 얻자 마음을 바꿨다고 합니다.

 

온라인 저작권, 해결 방향은?

 

최근 국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 해당 동영상 내용이 블라인드 당하는 걸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작권의 문제는 이해 당사자인 저작권자의 권리보호 뿐만 아니라 이를 보다 많이 향유할 수 있는 방법과 시스템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는 저작권자와 이를 향유하는 사용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추구되어야 한다 하겠습니다.

  1. 그누엘 2009/08/24 20:36 답글수정삭제

    저 동영상 이혼하러 들어가는 버젼도 있던데..전 그거 부터 봐서..ㅋ
    정말 잘 만든 영상이였죠-

  2. lacan 2009/08/26 13:20 답글수정삭제

    네..저도 봤어요..위에 동영상을 패러디한 JK Divorce Entrance Dance.. 프로덕션에서 만든거라 너무 프로틱한게 신선함이 떨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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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이 하루가 멀다하고 hot issue를 연일 터뜨리고 있습니다.
FriendFeed 인수와 실시간 검색 런칭에 이어 Facebook Lite버전을 내놓았습니다.


http://lite.facebook.com에서 내부 테스트 중에 실수로 한 사용자에게 노출되어 해당 스크린샷이 공개되는 바람에 Lite버전이 알려지게 되었네요.

 

그럼 스크린샷을 통해 살펴보면,

 

 

 

 

 

 

 

 

 

 

 

 

 

 

 

 

 

 

 

 

 

 

 

 

 

 

 

 

 

 

 

lite라는 단어의 의미처럼 simple한 UI와 기능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의 글 업데이트와 친구들의 업데이트 내용을 보여주고 왼쪽 네비게이션은 Wall, Info, Friends, and Photos & Videos 이렇게 4개의 카테고리로만 이루어져있습니다.

 

이러한 Lite버전의 목적은 Facebook을 처음 사용하는 신규 회원들에게 보다 빠르고 단순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 Facebook이 공식 입장입니다.

 

그런데 Facebook의 이러한 Lite버전의 런칭은 FriendFeed의 인수와 실시간 검색 적용과 함께 단계적으로 Twitter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Twitter의 가장 큰 특징인 단순함의 장점을 Facebook의 lite버전이 어느정도 구현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제 Facebook에게 가장 절실히 필요한건 "스피드"가 아닐까요?

  1. 페이스북, 프렌드피드 인수하고 트위터 견제 본격화?

    Tracked from VoIP on Web2.0 2009/08/17 10:02

    페이스북(Facebook)이 트위터가 아닌 프렌드피드(FriendFeed)를 5천만달러에 인수했다고 한다. 프렌드피드는 라이프 스트림(Life Stream) 서비스를 표방하고 있는데..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웹서비스를 모두 모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58개의 서비스를 등록할 수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을 살펴보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플리커, 블로그 RSS, 구글리더 등 자신이 주로 이용하는 서비스를 등록해 놓..

  2. -하이 스피드 로봇 핸드- 터미네이터 생각남

    Tracked from 엠가드의 이것, 저것, 요것 2009/08/26 23:21

    우리나라 로봇 기술도 세계에서 알아준다고 하는데 어느정도까지 왔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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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이 FriendFeed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Facebook의 이번 인수 배경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가 분분합니다.

 

Facebook이 FriendFeed를 인수한 이유는 jennifer Van Grove의 3 Key Reasons Facebook Bought FriendFeed 에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FriendFeed 개발팀의 실력입니다.
8명의 구성원 모두 구글에서 Gmail과 Google Maps를 기획, 개발했던 이력이 있는 실력파들입니다. 이미 예전 Facebook개편때 FriendFeed의 기능을 베껴왔던 Facebook으로서는 본격적으로 이들 팀에게 더 강력한 소셜 네트워크 기능을 맡길 수 있으니까요.

둘째는 Facebook의 향후 진로입니다.
이미 FriendFeed의 comments와 like 기능을 모방했던 Facebook으로서는 실시간 검색기능의 real-time homepage절실했으니까요. 실제로 Facebook이 6월 부터 베타 테스트하고 있었고 조만간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테스트 검색기능의 화면입니다.

 

그럼, 이번 Facebook의 FriendFeed인수시 타 업체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게 있을까요?

Facebook + FriendFeed = Twitter Killer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글이 눈에 띄어 소개합니다.

 

Twitter의 최근 메인 개편에서 나타났듯이 실시간 검색기능 강화를 통해 차세대 real-time player로 포지셔닝하려는 Twitter의 강력한 라이벌로 등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과거 Facebook의 발빠른 모방전략을 익히 알고 있는 Twitter로서는 실시간 feed검색을 핵심기술로 갖고있는 FriendFeed를 인수한 Facebook이 Twitter에게는 위협이 될 것입니다.

물론 Twitter 열혈 사용자들은 이용영역자체가 다르기때문에 Facebook과는 비교대상이 안된다고 하겠지만 점차 기존의 폐쇄형 소셜 네트워킹에서 오픈 네트워크화 하는 Facebook의 진화는 분명히 Twitter의 위협이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인수사건이 국내 업계에 주는 시사점은 무엇일까요?

 

먼저, 대기업과 소셜업체와의 제휴, 인수합병을 통한 시너지 창출 문제입니다.

Web2.0기업의 수익모델은 인수합병이라는 자조섞인 목소리도 있지만 포털중심의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소셜업체의 지속적인 성장이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작년 12월 미투데이가 NHN에 인수된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미투데이에게는 안정된 성장 기반마련를 통한 서비스 확대, NHN에게는 모바일 SNS 서비스 확대라는 양사의 윈윈 전략이 있었습니다.

 

현재 가시적으로 보이고 있는 성과는 인수 초기에 비해 나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2NE1 가입을 통한 적극적인 스타마케팅과 최근 친구의 글에 대한 무료 SMS 수신 서비스 실시 등 인수 후 NHN의 넉넉함을 확실하게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7월 참관했던 커뮤니케이션 비전 2009에서 박수만 대표가 얘기했던, 향후 계획이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 연동에 있다는 것을 보면 결국 네이버의 테두리안에 갇힌 스몰토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또 한가지는 소셜 네트워크 업계에서 실시간 검색이 중요한 기술로 대두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Facebook이 FrinedFeed를 인수한 가장 큰 목적이 그들의 실시간 feed검색, 통합 개발능력에 있다는 점만 봐도 그 중요성은 더 말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국내 소셜 네트워크에서는 실시간 검색이 어떤 방식으로 도입이 될지 궁금하네요.

  1. 차세대 웹 패권은 어디로? 페이스북, FriendFeed 인수

    Tracked from 하이컨셉 & 하이터치 2009/08/12 09:27

    from Mashable.com : 맨 왼쪽 젊은 청년이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고 가운데가 프렌드피드의 폴 북하이트(Paul Buchheit) 오늘 아침 글로벌 인터넷 세상에 큰 뉴스가 하나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이 FriendFeed를 인수했다는 것인데요. 페이스 북이야 전세계 최대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니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합병 대상인 FriendFeed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지..

  2. 페이스북, 프렌드피드 인수하고 트위터 견제 본격화?

    Tracked from VoIP on Web2.0 2009/08/17 10:02

    페이스북(Facebook)이 트위터가 아닌 프렌드피드(FriendFeed)를 5천만달러에 인수했다고 한다. 프렌드피드는 라이프 스트림(Life Stream) 서비스를 표방하고 있는데..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웹서비스를 모두 모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58개의 서비스를 등록할 수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을 살펴보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플리커, 블로그 RSS, 구글리더 등 자신이 주로 이용하는 서비스를 등록해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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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닷컴 메인 디자인 개편이 되었습니다.

 

1월 Jerry Yang이 물러나고 Carol Bartz로 CEO가 바뀐 이후 대규모의 디자인 개편으로 볼때 Carol Bartz 체제에서 야후의 향후 미래를 점쳐 볼 수 있겠습니다.

 

 

개편에서 가장 획기적인 변화는 좌측의 MY FAVORITES입니다.

이전의 야후 서비스를 대체하는 것으로 야후의 이메일, 날씨, 지도 등 다양한 서비스 뿐만 아니라 ebay, facebook, My Space 등 타사 서비스 연동까지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facebook같은 경우 facebook의 Add a new linked account 설정을 통해서

facebook의 나와 내 친구 상태를 야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회원이 사용하고 있는 타 서비스 혹은 타 사이트를 링크가 아닌 실제 데이터 연동까지 가능케하는

이번 야후 개편의 핵심은 바로 개인화 Personalization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러한 야후의 개편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야후의 런칭 초기 서비스는 아시는것처럼 디렉토리 검색서비스에서 출발하였습니다.

과거로의 회기라고 할까요...보다 정교한 개인화된 디렉토리 검색서비스라 할 수 있습니다.

언뜻 구글의 igoole서비스 컨셉을 차용한 듯한 이미지가 바로 그것이죠.

 

야후를 이용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자신들이 사용하고 있는 자사 뿐만 아닌 타사의 모든 웹서비스를 야후라는 울타리에서 모두 사용하게 끔 하는 전략입니다.

 

그런데...이를 어쩌죠...이미 웹은 너무 다양해지고 개인화된 서비스가 많아 과거 포탈 스타일의 all...everything 방식은 적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과거 한때 유행했던 또다른 hub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twitter 사용의 경우만 봐도....데스크탑을 통해 언제든지 업데이트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 Tweet Deck, Seesmic, Destroy Twitter같은 application이 많습니다.

 

야후닷컴의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사용자들이 좀 더 편리할 수 있겠습니다만 신규 사용자들이 증가하리라고는 생각되지 않는군요. 더우기 MS와 구글을 넘어서기에는 힘이 벅차 보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야후 닷컴의 이번 개편은 부럽지 않을 수 없네요.

자기 영토확장에만 열을 올리는 국내 포탈은 과연 이번 야후닷컴의 개편을 어떻게 볼까요?

 

타사 서비스 연동은 커녕 링크도 힘든 국내 포탈, 아니 국내 웹 생태계에 과연 진정한 web2.0의 정신을 실현할 날은 언제나 올런지...

  1. Yahoo.com 파격적으로 변신한 홈페이지를 선보이다

    Tracked from DRCHOI BLOG 2009/07/23 12:13

    구글에 눌리고 마이크소프트의 빙(Bing) 때문에 사면 초가에 놓인 야후가 홈페이지를 실험적으로 새롭게 개편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새로 바뀐 야후의 홈페이지는 사용자 친화적으로 바뀌면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형태입니다. 특히 SNS(소셜 미디어또는 네트워크) 와의 연계를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일단 야후 코리아 버전과 비교해 보십시오. 굉장히 산만하고 정신 없습니다.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고 복잡하고 산만한 이런 포털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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